
김신랑
그리고
김신부

27.01.11

봄의 그대는 벚꽃이었고 여름의 그대는 바람이었으며 가을의 그대는 하늘이었고 겨울의 그대는 하얀 눈이었다 그대는 언제나 행복, 그 자체였다 — 강현욱, '사계' 서로 다른 길을 걸어왔던 우리가 같은 길을 향해 나아가는 순간, 여러분의 소중한 마음을 담아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자 합니다. 함께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혼주 ・ 김혼주의 아들 김신랑
김혼주 ・ 김혼주의 딸 김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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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1월 11일 월요일 오전 4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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