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신랑
김신부

With hearts full of love and eyes set on forever,
we begin this new chapter of our lives.
we begin this new chapter of our lives.

봄의 그대는 벚꽃이었고 여름의 그대는 바람이었으며 가을의 그대는 하늘이었고 겨울의 그대는 하얀 눈이었다 그대는 언제나 행복, 그 자체였다 — 강현욱, '사계' 서로 다른 길을 걸어왔던 우리가 같은 길을 향해 나아가는 순간, 여러분의 소중한 마음을 담아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자 합니다. 함께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혼주 ・ 김혼주의 아들 김신랑
김혼주 ・ 김혼주의 딸 김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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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1월 11일 월요일 오전 4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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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 김신랑
신부 김신부
더욱 귀한 마음으로 모실 수 있도록 신랑 신부에게 참석여부를 전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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